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애니메이션 자료를 시청하며 시작된 교육은, 알레르기와 연관이 있는 아토피·천식·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어린이들도 손을 들며 대답하는 등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건교사는 “요즘 아토피나 비염이 있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신청했는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1개교(유치원 포함)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해 알레르기 항원 검사(MAST검사) 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판넬·포스터 등 교사와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는 교육자료, 보건실에 비치해 놓을 수 있는 보습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의 관리에 중점을 둬 오는 2020년 안심학교 확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