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 따르면 이 연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에 따른 다양한 학생의 성격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제안을 파악하고, 정서·행동문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자해에 대한 학교의 역할과 전략 가이드라인에 대한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은 자해학생에 대한 심리적 사회적 특성을 이해하게 됐으며, 예방적 대응이 어려운 학교상황에서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적·치료적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아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 과장은 “다변화하는 사회에서 다양한 학생 유형이 증가하는 만큼 교사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는 필수가 됐다”며 “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를 마련해 교원의 역량 강화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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