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구계획변경을 통해 당초 85㎡ 초과 용지만 계획되어 있던 민간택지의 유형을 조정하여 60~85㎡의 중소형 민영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양원흥지구는 민간택지 2개 블록 모두 60~85㎡와 85㎡ 초과의 혼합블록으로 조정하였고, 하남미사지구는 민간택지 9개 블록 중 2개 블록은 60~85㎡ 전용블록, 2개 블록은 혼합블록으로 계획하였다.
이는 주택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민간택지 유형 변경에 따라 2개 지구에서 총 4652호의 중소형(60~85㎡) 민영주택이 새로이 공급될 예정이다.
민간택지 공급은 주택업계의 수요를 파악하여 ’11년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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