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한 수주증가로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해외건설업체의 합동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국토해양부는 내달 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제1회 해외건설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박람회 당일에는 현장에서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SK건설 △KCC건설 △SCT △STX건설 △두산중공업 △한신공영 △경남기업 △삼환기업 △함창 △원건설 △동양종합건설 △대경엔지니어링 △미강스틸 △성창E&C △지티에스이앤씨 △평화엔지니어링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등이 채용관을 설치한다. 이들은 300여명 규모의 채용면접을 진행하고 면접이미지 및 이력서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원활한 박람회 진행을 위해 채용박람회 홈페이지(jobicak.incruit.com)를 개설해 이력서를 접수하고 30여개 업체의 채용정보 및 채용박람회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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