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으로 구성된 강의의 주제는 ‘고용불안, 비정규직의 시대’, ‘여성청소년 노동인권’, ‘나는 왜 형제복지원 원생이 되었나’, ‘나도 철학이 있는 시민이고 싶다’, ‘국가란 무엇인가?, 인간다운 삶은 무엇인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9일 진행될 남영동인권기념관 방문 견학과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한종씨의 현장 강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씨(1984년 당시 9세)는 12세 누이와 형제복지원에 강제로 수용됐다. 이후 잡혀온 아버지와 4년 동안 강제노역과 폭력에 시달리다 풀려난 기구한 가족사를 갖고 있다.
인권에 관심 있는 구민과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구 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인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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