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차인표(43)·신애라(41) 부부가 아이티를 돕기 위해 한국컴패션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는 5년 전부터 이들 부부가 후원한 소녀 웨스터라인 테오도르(10)의 나라이다.
차·신 부부는 “10개월 전 직접 만나고 왔는데 목소리와 미소가 생생하게 눈에 선하다”며 “지금은 그녀의 생사조차 모르게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다치게 된 것은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우리 힘으로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며 “하지만 지금부터 죽는 사람들은 우리가 힘을 합쳐 구할 수 있다.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컴패션은 아이티에서만 6만5000명의 어린이들을 보살피고 있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한국의 후원자들이 결연하고 있는 아이티 어린이는 2124명이다. 모금된 기금은 아이티 재건에 사용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