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뜨거운 감자’(김C·고범준·사진)가 2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앞 V홀에서 ‘어쿠스틱 레인보우’ 콘서트를 연다.
‘어쿠스틱 레인보우’는 지난해 출발한 인권콘서트 ‘휴먼’의 후속기획이다.
사람들은 여전히 소외되고 있는 현실과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들에 분노의 메시지를 전한다.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인 것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지 않기 때문”이라는 김C의 소신도 읽을 수 있다.
신곡도 발표한다. 뜨거운감자의 매니지먼트사인 다음기획은 “신곡 소개는 거창한 쇼케이스 대신 공연 한편에 마련된 순서”라며 “관객들에게 곡의 느낌과 생각을 묻는 시간도 갖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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