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추노’ 첫회는 시청률 22.9%를 기록했다. 경쟁작인 SBS TV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MBC TV ‘히어로’는 각각 14.5, 5.3%로 집계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추노’의 첫회 시청률을 19.7%로 조사했다.
KBS 드라마제작국 최지영 CP는 “추노는 1년 이상의 철저한 기획을 거쳐 만들어낸 작품이라 첫회부터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전통혼례식 장면 등 조선 중기의 생활상이 잘 담겨 있어 해외 수출을 통한 우리 문화의 홍보효과도 클 것”이라고 전했다.
‘추노’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도망친 노비와 이를 쫓는 노비사냥꾼의 액션 사극이다.
장혁(34) 오지호(34) 이다해(26) 성동일(43) 공형진(41) 이종혁(36) 김지석(29)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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