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츠사무국은 19일 저녁 8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명훈씨의 피아노 반주로 연광철씨가 슈베르트의 가곡집 ‘겨울나그네’ 전곡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연씨는 ‘현존하는 위대한 50인의 성악가’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996년부터 지금까지 독일 베를린 국립오페라극장의 대표적 ‘바그너 가수’로 활동 중이다.
입장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등이다.
문의 (032-4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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