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한 황윤정(26)씨의 작품을 무대로 옮겼다. ‘원 나이트 스탠드’를 소재로 20대 남녀의 연애를 유쾌하게 그린다.
옛 애인의 결혼식에서 만난 낯선 남녀가 하룻밤을 같이 보낸 뒤 겪는 이야기다.
극적인 하룻밤 이후 나타나는 남녀의 미묘한 심리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칠수와 만수’, ‘해무’, ‘길삼봉뎐’ 등 인간 내면을 다룬 묵직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인 연우무대가 새롭게 선택한 작품이다.
뮤지컬 ‘마이 스케어리 걸’ 등의 이재준 연출이 만든다. 연극 ‘길삼봉뎐’ 등의 민주호와 연극 ‘해무’ 등의 손수정이 출연한다. 2만5000원. 02-744-7090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