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독고영재와 홍수현이 사회를 본 개막 행사는 제47회 영화인의 날 축제와 함께 진행됐다.
영화인의날을 기념, ‘영구와 땡칠이’ 등 수십편의 어린이영화를 만든 남기남 감독 등이 공로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배우 김혜정, 시나리오 작가 윤석훈, 조명감독 이승구, 녹음감독 김성찬, 촬영감독 허응휘, 작곡가 이필원씨 등 8명이다.
유공 영화인상은 부문별로 감독 김문옥, 기술 홍기영, 기획 김준후, 배우 이빈화씨에게 돌아갔다.
단편영화부문 최우수작품상은 김준성 감독의 ‘마지막 귀갓길’이 받았다. 심사위원특별상은 문자영 감독의 ‘엄마를 기다리며’, 장려상은 양준호 감독의 ‘상견례하는 날’과 이은천 감독의 ‘솔로’가 차지했다.
대종상영화제 개막식 겸 영화인의날 행사에는 영화배우 안성기, 임하룡, 김인권, 주아민, 안정훈, 이매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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