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은 22일부터 한류 드라마 전문 케이블채널 ‘비디오 랜드’로 방송 중이다.
후지TV 관계자들은 지난 8월24일 경기 일산 선덕여왕 녹화장을 방문, 사전 스페셜 제작물을 만들어 갔다. 타이완 미디어도 첫 방송을 앞두고 방한, 출연진을 인터뷰하고 녹화현장을 스케치했다.
MBC는 “한류의 주요 본산이 되고 있는 일본과 대만에서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이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