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은 22일부터 한류 드라마 전문 케이블채널 ‘비디오 랜드’로 방송 중이다.
후지TV 관계자들은 지난 8월24일 경기 일산 선덕여왕 녹화장을 방문, 사전 스페셜 제작물을 만들어 갔다. 타이완 미디어도 첫 방송을 앞두고 방한, 출연진을 인터뷰하고 녹화현장을 스케치했다.
MBC는 “한류의 주요 본산이 되고 있는 일본과 대만에서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이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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