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 프로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5 1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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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가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설, 참가가족을 모집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시행될 이번 행사는 ▲테마가 있는 가족여행 ▲가족자원복지(봉사)단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여행’,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했다.

▲테마가 있는 가족여행은 10월11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의 주제로 양평군에 소재한 바탕골 예술관을 방문한다.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으로 총 6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홀몸노인 우선 모집)

이날 일정은 바탕골 예술관에서 미술체험활동, 해설이 있는 미술 감상, 야외 산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자원복지(봉사)단은 4회(9월27일, 10월11일, 11월8일, 12월13일)에 걸친 교육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케이크를 만들어 지역내 차상위계층 및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 전달하며 봉사하는 모습을 서로 사진에 담아 발표하는 가족사진콘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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