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산업재산권 특허출원 보조금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2 18: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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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대 300만원 지원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지역내 기업체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최초 산업재산권 특허출원보조금 지원을 통해 불경기 속의 기업체 살리기에 안간힘을 기울리고 있으며 올해 특허청에 출원한 산업재산권 특허를 비롯해 실용신안, 상표 출원 등의 등록비용을 업체당 3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는 방침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처음으로 특허출원보조금 예산 2000만원을 올해 말까지 지원하게 되는데 올 현재 공장등록을 필한 업체로 건출물(사업장) 면적이 500㎡ 미만이며 건축법상 건출물 용도가 제조장, 공장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도시형 업종인 제조업체로 지역내 거주 3개월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특허 업체당 300만원(건당 100만원) ▲실용신안 업체당 200만원(건당 50만원) ▲상표 업체당 50만원(건당 10만원)한도내에서 총 소요비용의 50%까지 지원한다.

한편 신청서류는 산업재산권 출원지원(보조금)신청서, 출원번호통지서 및 등록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등을 첨부하면 된다.

문의 (2680-6451)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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