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용역 보고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2 18: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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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심의거쳐 10월 공고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하시장과 교통안전 대책위원회 위원, 대한노인회를 비롯한 관련단체장과 회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기관인 도로교통 안전공단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교통약자 및 이동편의시설 현황과 교통 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추진 문제점 분석, 개선대책수립 및 중점개선사항 발굴에 대해 보고가 있었으며 보고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로부터 연구 용역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또한 이번 보고회는 투자비 산정 및 재원조달 방안 마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연구용역은 9월 중 최종보고회와 경기도 심의를 거쳐 10월 중에 공고하게 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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