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대화 오는 27일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20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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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6월 진행된 ‘2019학년도 대입 준비 전략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대입을 앞둔 지역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입학사정관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입학사정관과의 대화에는 경희대, 광운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등 5개 대학의 현직 입학사정관이 강사로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방법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방법 ▲비교과활동 준비방법 등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한다.

또 대학별로 학생부종합전형과 관련된 개별 주제를 20분가량 발표한 후 학생·학부모와의 질의응답도 할 예정이다.

참석 신청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현직 대학교 입학사정관에게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준비전략을 직접 들으며 향후 입시전략을 착실히 준비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전문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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