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에서도 양극화가 뚜렷하다. 소형 아파트는 높은 청약률을 보이는 반면 대형 아파트들은 미달이라는 결과를 낳고 있다.
중대형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수요자라면 지금이 적기다. 특히 최근에는 내집마련 희망 주택 규모로 1순위인 99㎡(30평형)대도 소형 아파트에 비해 약세를 보이고 있어 내집을 넓혀가기 좋은 기회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앞으로 중대형 아파트도 동반 상승할 수 있다”면서 “특히 재건축 소형평형 의무비율, 임대주택 공급 확대, 신혼부부용 주택 등 앞으로는 소형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기 때문에 중대형이 다시 강세로 돌아 설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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