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C&우방의 올해 공공수주 목표인 2500억원의 74%에 이르며 이에 따라 C&우방은 올해 수주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큰 폭의 실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C&우방은 지난달 28일 서울시가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핵심사업의 하나로 한강 반포지구 잠수교 남단에 건설할 예정인 인공섬(Floating Island) 조성 및 운영사업에 대우건설 등과 공동으로 수주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총 사업비 662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인공섬 조성사업에는 C&우방과 대우건설을 주축으로 각각 30%, 50%의 시공지분으로 참여했으며 쌍용건설, STX건설이 각각 15%, 5%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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