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한 IPD 한국 부동산 지수는 2007년도 12개월 동안 26.9%의 총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이는 2006년도의 15.5%의 수익률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이다.
이번에 IPD가 잠정적으로 발표한 내용을 보면, IPD가 분석하고 있는 한국 전체 부동산의 67%를 차지하는 서울 소재 업무용 건물의 총 수익률은 29.2%를 기록하였다.
IPD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국 부동산 시장의 임대수익률은 6.6%를 기록하였으며 자본 수익률은 19.2%를 기록하였다. 서울 소재 업무용 건물의 경우 7%의 임대수익률과 20.8%의 자본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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