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http://www.lplus.or.kr)는 19일 2008년도 초록사회만들기 사회공헌사업으로 선정된 ‘빗물로 살리는 살기 좋은 생태마을 만들기’등 총 55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단체(NGO)와 초록사회만들기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토공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록사회만들기 사회공헌사업은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08년도에 새로이 선정된 40개의 신규사업 및 2006년부터 지원해온 계속사업 15개를 합쳐 올해에 총 55개의 시민참여 사회공헌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토지공사의 초록사회만들기 사회공헌사업은 기획사업과 자유사업 2개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기획사업에는 사업별로 최고 1억원까지 지원되며 자유사업에는 사업별로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