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건축자재 유통업체인 홈디포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25년래 최악의 주택 침체 여파로 상장 이후 처음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홈디포의 지난해 연매출이 전년대비 1.5% 감소한 779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홈디포 연매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는 1981년 상장한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4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20% 급감한 7억41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25년 이래 최악의 주택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업계 2위의 로우즈에 점유율을 뺏기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한편 지난 22일 뉴욕 증시에서 홈디포 주가는 전일대비 1.4% 상승한 27.77달러로 마감했다. 홈디포 주가는 올해 들어 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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