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 및 자치단체)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세금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한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한 물건들이다.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 29건, 근린생활시설 및 점포상가 63건, 토지 66건, 기타 13건 등 총 171건 531억원 상당액이 공매될 예정이다.
캠코 조세정리1부 이철훈 부장은 “체납자들의 소유재산을 압류한 물건으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물건과 토지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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