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3일 도로, 철도, 하천 등 국가 주요시설물의 자연재해·재난사고를 미리 막기 위해 사고 위험요인을 자동으로 감지해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동계측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시설물의 정보취득 핵심기술인 광섬유센서(BOTDA 타입 및 FBG 타입)와 지능형 센서를 지난해 말 개발해 시험·검증을 끝냈고 이달 중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에서 첨단 계측센서 개발품 공개 시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에는 GPS 계측장비, RFID/USN 센서 및 이미지센싱 장비를 개발해 철도(3곳), 도로 (3곳), 하천제방(1곳), 공항(1곳) 등 8곳의 주요 시설물에 설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내년에는 7곳, 2010년에는 9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