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1월 처음 시작된 ‘사랑의 집짓기’는 간절한 소망이 담긴 수백 여 통의 사연 가운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뜻 깊은 행사로 문경 샛별이네 집, 천안 경우네 집, 여수 성민이네 집에 이어 이번에 4번째다.
수혜자 선정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아침편지 문화재단과의 공동 선별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건축 비용을 포함한 주택 신축의 전 과정은 노블하우스의 책임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수혜자 추천 및 신청은 노블하우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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