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수업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4: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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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작은도서관은 지난 3월 27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2019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 것으로, 지역커뮤니티센터로서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27일은 첫 수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란 꿈속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그림책 작가인 유준재 강사가 진행했으며, 함께 그림책을 보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가능동 작은도서관의 ‘문화가 있는 날’은 10월까지 총6회 진행될 예정이며, 수업 문의는 가능동 작은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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