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이치와 삶의 흔적을 담아내며 ‘또 다른 만남’을 표현한 변성자의 회화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변성자 작가는 작품을 통해 자연의 삶, 과거와 현재의 사이 다른 시간 속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또 다른 만남’을 이야기한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문화관광과 미술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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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