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현경은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의 MC로 활약한바 있다. JTBC '유자식 상팔자' 55회 녹화에서는 '아빠의 술자리는 일의 연장선이다 vs 그냥 술이다'라는 주제로 질풍노도 사춘기 자녀들과 산전수전 스타부모들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썰전'을 펼쳤다.
이날 MC 손범수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회생활을 하는 워킹맘 오현경 씨는 술자리를 자주 갖는 편인지?" 질문했고, MC 오현경은 "간혹 술자리를 갖는데 딸에게 간섭을 받는다"고 털어놔 주목을 받았다.
오현경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게 술자리 같다. 나 또한 일의 연장선으로 술자리를 갖기도 하지만 그 자리를 즐기기도 한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이 내가 갖는 술자리에 대해 불만이 많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오현경은 "학부모들과 술자리를 가질 때면 어김없이 딸이 함께 하는데, 내 앞에 맥주가 놓이기만 해도 '엄마?'라고 올려다보며 경고의 눈빛을 보낼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나는 맥주 스타일이 아니라 소주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유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