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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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22일 새 학기를 맞아 지역내 전지역 주요 도로변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 정비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통행을 위한 학교주변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해병대전우회 등 700여명 등이 참여한 점검·정비반을 편성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50곳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의 전단지, 벽보,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했다.

신동헌 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계획’과 연계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 정비와 계도활동을 병행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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