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경찰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 의혹에 따라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보건소 관계자들과 이 사장이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강남구 청담동의 H성형외과 현장조사를 실시, 마약류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언론 보도를 통해 H병원 관리 실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관리 권한이 있는 보건소와 함께 점검하기로 했다”며 “프로포폴 관리에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주된 조사 내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는 해당 병원을 내사 중이고, 병원 내사 결과에 따라 향후 이 사장을 내사하거나 수사할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매체에서는 2016년 1∼10월 H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했던 A씨 인터뷰를 통해 이 사장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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