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도서관, 제55회 도서관주간 다채로운 행사 마련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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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양주시는 오는 4월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꿈나무, 남면, 덕계, 광적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표어로 저자와의 만남, 마술 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독서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꿈나무도서관은 ▲책 속의 이야기를 마술로 들려주는 공연 ‘애니멀 매직 북’, ▲아이들의 SF적 사고를 일깨워 줄 ‘SF 동화 세계로 여행!’, ▲그림책 원화전시 ‘따라 하지 마!’ 등을 운영한다.

남면도서관은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저자 밀리카와 함께하는 작은 수다를, 덕계도서관은 ▲‘우리말 동시 사전’ 최종규 작가와의 만남, ▲‘우리말 동시 사전’의 그림작가 사름벼리의 그림책 원화전시를 진행한다.

광적도서관은 ▲딩동거미와 함께하는 ‘딩동 거미줄 놀이’, ▲책으로 통하는 ‘가족 소통 처방전’, ▲청소년 성격심리특강, ▲참여전시코너 ‘소망 가득 나무’, ▲그림책 원화전시 ‘지각 대장 샘’을 진행한다.

또한, 공통 행사로는 ▲주간 시간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용자에게 대출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야간 대출 플러스’, ▲연체된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페널티를 면제해주는 ‘연체 클린데이’,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행사 등이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행사 정보와 세부일정 등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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