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1일 “내일 중부지방은 북쪽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으며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지방에서는 한때 비(강수확률 40~6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남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고 소나기(강수확률 40%)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수량은 전국 5~30㎜로 예상된다.
이번 비는 오는 3일 토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4일 일요일은 기압골에서 벗어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 분포로 예상된다.
서울 23~27, 춘천 21~27, 강릉 22~27, 대전 22~28, 청주 22~28, 광주 23~28, 전주 22~28, 부산 23~27, 대구 22~29, 제주 24~29도 분포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부근 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