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등은 지난 3월중순께 인터넷 포털싸이트에 미국 밀입국 알선 카페를 개설한 후 이를 보고 찾아온 김 모씨(20·여) 등 4명의 여성을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시킨 후 LA지역에서 룸살롱을 경영하는 장 모씨(40)에게 소개비 명목으로 1인당 1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캐나다와 멕시코 등을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 시킨 여성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인터폴과 함께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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