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지난해 11월22일 오전 10시30분께 양주시 덕계동 정 모씨(32) 집 우유주머니에 보관 중인 현관 출입문 열쇠를 찾아 정씨의 집에 침입, 다이아몬드 반지 등 49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14차례에 걸쳐 모두 1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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