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4:00: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되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은 생활쓰레기는 물론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 산지 및 하천구역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관련 관·과·소 및 읍·면·동 담당자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요원 채용 및 운용을 계획하고 있다.

시민의 적극적인 무단투기 단속 참여를 위해 기존 신고포상금을 과태료 부과금의 20%에서 40%로 인상하는 내용의 자치법규도 개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통장 회의는 물론 시 홈페이지, 밴드, SNS 등을 활용해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기반을 구축하고 사람중심·행복여주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출 기자 박근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