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은 생활쓰레기는 물론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 산지 및 하천구역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관련 관·과·소 및 읍·면·동 담당자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요원 채용 및 운용을 계획하고 있다.
시민의 적극적인 무단투기 단속 참여를 위해 기존 신고포상금을 과태료 부과금의 20%에서 40%로 인상하는 내용의 자치법규도 개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통장 회의는 물론 시 홈페이지, 밴드, SNS 등을 활용해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기반을 구축하고 사람중심·행복여주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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