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오는 2007년까지 농촌지역 시군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400여명을 체험관광 전문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교육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의 경우 이미 신청서를 낸 지자체 공무원 35명과 농협 직원 15명 등 5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2주씩 집중교육을 실시하는데,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성공적인 농촌체험마을 방문 등 현장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체험 프로그램 등의 소프트웨어의 개발이 중요하다”면서 전문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