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이는 장애인편의시설 확충 및 장애인 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역지사지의 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거리감을 없애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장애체험은 당일 1시부터 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구·동사무소 6급 간부 38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 교육관련 오리엔테이션 비디오 상영 및 현장코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구민회관에서 쌍문전철역 승차지점까지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편의시설 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박영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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