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행정사 창업 워크숍’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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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직무대리 김희란, 이하 서울센터)는 지난 22일 오후, 센터 교육장에서 ‘행정사 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그 어느 해보다도 관심과 열의가 뜨거워 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과 전역예정자 44명이 참석하였으며 △창업의 이해 및 소개 △제대군인 멘토인 이재곤 믿음행정사사무소 대표의 행정사 창업 및 전망 특강 △전국행정사협동조합 소속의 김세연 행정사의 행정사 현장실무 특강 순으로 진행했다.

행정사는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하거나 출입국 업무대행 인허가 또는 면허 행정대리,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작성 등 국민의 행정 편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 관계 법령 및 행정에 관한 상담 또는 자문에 응답할 수 있는 국가 자격이다.

이재곤 멘토는 5년간 제대군인 멘토를 이어가고 있는데 “행정사로 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의 경우 언제든지 문의하면 성심성의껏 멘토의 입장에서 안내해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행정사협동조합의 김세연 행정사는 참석한 제대군인에게 “국가유공자 신청방법 및 보훈보상 행정심판 진행 등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주력업무를 찾아라.”라고 주문했다. 한편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서는 블로그 마케팅 등의 온라인 홍보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서울센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창업워크숍을 지행하며 5년 이상 중ㆍ장기복무 제대군인(전역예정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자본 창업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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