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38기 무역마스터 과정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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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까지 참여자 모집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3월1일까지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제38기 무역마스터 과정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고, 전공 제한은 없으나 이공계·어학 우수자를 우선 선발한다.

구 거주자의 경우 교육비의 50%(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수강생들은 무역업계의 트렌드와 실무, 비즈니스 외국어, 인성·취업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배우게 되며, 교육은 오는 3월25일~9월20일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현장에서 수출입 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이정헌 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실무 중심의 교육 지원으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면서 “강남만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플랫폼을 구축해 젊은이들을 모이게 하고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으로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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