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 협약 체결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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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정서적,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뉴코아동수원점과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매월 10명에게 7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지원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직접 장을 본 물품을 전달해 드리고,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들은 뉴코아동수원지점을 내방하여 함께 장을 보며 식사도 대접해 드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사회분위기가 경직되고 어려운 이웃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뉴코아동수원점과의 업무협약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의 일환이다.

이훈성 구청장은 “뉴코아 동수원점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따뜻함을 나누면서 상호 협력 공동체계 구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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