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지역내 홀몸노인 위해 밑반찬 전달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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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12명의 봉사대원들이 급식실에서 매주 목요일 홀몸노인 등 식사를 제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14일 전달한 반찬은 한우선짓국, 배추 겉절이, 취나물볶음, 가자미튀김으로 건강을 위해 준비됐다.

또한 시장의 부인인 남선희 여사와 송석준 국회의원 부인 정유선 여사가 함께해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부녀민원봉사대 정선옥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고 갖다 드리는 것만으로 너무 고마워 하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봉사대원들의 지속적인 정성으로 창전동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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