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2019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시범사업’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14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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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19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이후 5월 총 4회차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9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시범사업’은 단순한 코딩 수업에서 벗어나, 사서가 읽어주는 그림책에 연계하여 우드락이나 클레이, 쿠킹포일, 와이어 등을 이용해 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또한 스크래치 코딩을 배우며 직접 스크래치와 기기를 연결하여 음악을 연주해보기도 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지역주민들의 논리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이용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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