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 소외계층 자녀에 ‘소원 상품권’ 전달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0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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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12월 사각지대발굴조사를 통해 발굴된 초·중학생 대상으로 7일 ‘나의 작은 버킷리스트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시는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의 아동 40명에게 마트 및 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품권(40장)을 전달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와동, 살맛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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