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댄스로봇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공연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냈다.
계광옥 예방과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하나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설명절 고향집에 값비싼 선물보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가족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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