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나홀로 등기자를 위한 안내데스크 운영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06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수원=임종인 기자]수원시 영통구는 ‘나홀로 등기자를 위한 취득세 안내데스크’를 2월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근 나홀로 등기자가 증가함에 따라 등기절차를 안내하는 인터넷사이트 또한 증가했으나, 실제로 취득세 신고를 할 때 준비해야하는 서류와 절차가 까다로워 나홀로 등기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는 공동주택 신규 입주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올해에는 신규 아파트(망포동, 원천동) 약 5100세대가 취득세 신고를 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나홀로 등기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구 관계자는 “취득세 안내데스크 운영으로 민원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득세 신고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