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2월4일까지 특색 있는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 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01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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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품 할인판매, 명절 전통문화체험, 노래자랑 등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월4일까지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전통시장 축제의 꽃으로 자리매김한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 행사’는 길동복조리시장, 암사종합시장, 명일전통시장 등 7개 시장과 천호공구특화거리에서 진행된다. 제수용품 할인판매, 경품행사, 노래자랑 등 볼거리는 물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설 명절 준비는 인정 많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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