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원당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29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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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이 사랑의 쌀 기탁으로 온정 나눠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 덕양구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담임목사 유선모)에서 ‘고양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이날 기탁된 사랑의 쌀 10kg, 200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원당지역 저소득가정에 배분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원당교회는 작년 설과 추석에도 취약계층에 쌀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원당교회 관계자는 “사랑의 쌀이 어려운 분들께 골고루 전해져 희망의 불씨를 전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좀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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