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안내센터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26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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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2~6일 보건소내 '비상진료 안내센터'를 운영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비상진료 안내센터는 지역주민과 응급환자를 위해 설 연휴기간 보건소 의약과(4층)에서 상시 운영하며, 방문 가능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이와함께 구는 설 연휴 기간 중 구민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5일 설 당일 오전 9시~오후 6시 보건소 2층 내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의약과로 연락하면 되며,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연휴 기간내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신속·정확하게 안내해 더욱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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