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2~6일 보건소내 '비상진료 안내센터'를 운영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비상진료 안내센터는 지역주민과 응급환자를 위해 설 연휴기간 보건소 의약과(4층)에서 상시 운영하며, 방문 가능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이와함께 구는 설 연휴 기간 중 구민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5일 설 당일 오전 9시~오후 6시 보건소 2층 내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의약과로 연락하면 되며,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연휴 기간내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신속·정확하게 안내해 더욱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