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청소년수련관, 토요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2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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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체험활동 참여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올 상반기 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월 총 10회기로 운영되는 토요체험에서는 최근 먹거리에 대한 청소년의 호기심을 반영해 ‘행복을 만드는 요리’라는 주제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세계요리, 홈베이킹, 브런치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좋아하는 요리를 통해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또래관계 형성을 통한 사회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청소년수련관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주말을 맞아 토요일 문화활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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