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프로등 760개 강좌 운영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새로운 조직개편으로 다양한 시민의 욕구를 적극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삶’의 향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4과 14개팀으로 조직 개편됐으며 평생학습관, 교육청소년과, 시립도서관, 문화유산과는 다양한 교양, 문화, 예술, 취업, 공연, 청소년교육 등의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새장을 열었다.
평생학습관은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기존 평생학습관과 여성회관(부서 폐지)이 통·폐합됐다.
올해 평생학습관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시민과 함께하는 정규 프로그램(교양·취미·기술·자격·야간·주말) 250여개 강좌와 읍·면 지역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시민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341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동부지역은 선문대학교, 북부지역은 유원대학교와 평생학습 업무협약 체결로 관학협력 평생학습 169개 특별강좌 개설로 시민 모두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의 확대를 위해 공모를 통한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기획공연 ▲인문학 강좌로 좋은 부모교실, 은퇴설계, 워라벨(Work-Life Balance) 등 ▲자유학년제 실시에 따른 중고생을 위한 진로체험교육 ▲계절별 및 방학 특강 ▲저학력·비문해 시민을 위한 문해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할 방침이다.
또 시민과 공감하는 시민아카데미 운영을 위해서는 직접 읍·면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특히 여성의 사회 참여와 경제활동 독려를 위해 전문자격증 취득반의 자격취득률 제고와 여성의 취·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평생학습관을 통해 습득한 재능의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구현을 위해 재능나눔 동아리 활성화와 교육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재능기부 및 행복더하기 바자회를 통해 불우이웃을 도울 예정이며,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이용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2대 6개 노선도 운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