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둘째·넷째주 목요일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09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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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보건의료원이 새해를 맞아 금연 성공을 위한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올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2~4시 연천군청내 구관 3층(직협카페)에서 운영하며 ▲1대1 맞춤형 금연상담을 비롯해 니코틴의존도 평가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패치 등의 금연보조제 제공 ▲금단증상 상담 등의 체계적인 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흡연자 중 금연을 희망하는 직장인·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금연상담과 금연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특히 3·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제공해 금연의지를 격려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다짐한 흡연자들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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